HOME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작성일 : 15-01-22 11:38
원샷퀵서비스, “이젠 퀵서비스도 스마트하다”(머니투데이)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598  

원샷퀵서비스, “이젠 퀵서비스도 스마트하다”

머니투데이 창조기획팀 이동오 기자 |입력 : 2015.01.21 15:38


       <iframe width="0" height="0" id="iframeForPdf" src="" frameborder="0" style="display: none"></iframe>
      
최근 스마트폰의 발달과 보급률 확대로 인해 퀵서비스를 더욱더 빠르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퀵서비스 어플리케이션이 출시되면서 편의성을 더한 것인데,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원샷퀵서비스(대표 이영종, www.1600-5678.com)가 간단한 사항만 입력하면 곧바로 접수가 되는 어플을 출시했다.

이 어플은 배달음식 주문서비스인 요기요나 온라인 택시서비스인 우버 등 다른 모바일 어플보다도 사용이 간편해 고객 만족도가 높고, 지속적으로 모바일을 통한 주문이 늘어나고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특히 원샷퀵서비스의 ‘고객 안심 배송시스템’은 GPS를 통해 배송기사의 배차 및 물품인수, 배송완료 등 배송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모바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안전하고 빠르다는 측면을 만족시키며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기존의 콜센터 방식의 서비스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며 원샷퀵은 매년 꾸준히 50% 이상의 매출 신장을 기록하고 있다. 개인 고객뿐만 아니라 기업 고객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성장세다.

원샷퀵서비스, “이젠 퀵서비스도 스마트하다”
현재 이 회사는 서울대학교병원을 비롯해 상명대학교, 체성분 분석 전문기업인 인바디(구 바이오스페이스) 등 다수 기업과의 제휴를 통해 소비자가 보다 빠른 시간 내에 안전하게 물건 배송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수도권 3만여 명의 오토바이, 다마스·라보 등 퀵서비스 기사가 항시 모바일을 통해 접수되는 요청사항을 실시간으로 서비스하기 때문이다.

원샷퀵서비스 관계자는 “체성분 분석기나 자동혈압계 등 고가의 장비를 안전하면서도 신속하고 배송하는 한편, 병원이나 학교에서 발생하는 긴급 물품이나 서류를 좀 더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당사는 급한 배송물건은 1대1 다이렉트 배송을 원칙으로 하기 때문에 신뢰성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향후 배송산업 온라인화의 선두로 도약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퀵서비스 시장은 포화다’라는 말은 이미 10여년 전부터 있던 말이다. 하지만 포화라 불리던 시장에서도 특유의 뚝심과 차별적인 요소를 개발하며 성장하는 기업은 있기 마련이다. 그중 하나가 바로 원샷퀵서비스다.

퓨전한복이 한복의 전통적인 멋에 모던한 세련미를 더하면서 한복의 대중화를 이끌어 내고 있는 것과 같이 콜센터 방식에만 의존하고 있는 업체와는 달리 원샷퀵서비스도 스마트폰 어플, SNS 등에서 돋보이는 활약을 펼치며 퀵서비스 업계에서 2015년을 새로운 전성기로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